맥북에어 m1 블로그용 노트북으로 추천하는 이유

가성비있는 노트북으로 맥북에어 m1 노트북을 들어보셨죠? 오늘은 2년 동안 사용해본 유저 입장에서 왜 블로그용 노트북으로 m1을 추천하는지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원래 저는 윈도우 노트북 유저였는데, 발열 및 성능 문제로 m1으로 넘어갔고, 생각보다 좋은 성능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맥북에어 m1 발열이 별로 없다

웅웅 거리는 노트북 펜소리와 올라가는 발열 때문에 스트레스 받은 적이 있으신가요? 제가 그랬습니다. 윈도우 노트북을 사용했던 저는 성능이 별로여서 그랬는지, 발열과 펜돌아가는 소리가 거슬렸습니다. 그래서 다른 성능 좋은 노트북을 찾다가 동생이 사용하던 맥북에어 m1 노트북을 알게 되었습니다.

맥북에어 m1 칩 사진
출처 : 애플 공홈

윈도우에서 맥북으로 갈아탄 이유

제가 사용했던 LG 노트북은 성능이 떨어져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발열이 심해서 난감했습니다. 블로그를 하는 분들은 아실 겁니다. 키워드를 찾거나 정보를 찾을 때, 크롬 브라우저 같은 창을 여러개 띄어 놓는데, 그때 마다 발열이 심해지고, 노트북이 느려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맥북으로 바꾼 후에는 2년 동안 발열이 심해지는 경우가 거의 없었습니다.

저는 주로 크롬 브라우저를 여러개 띄어 놓는데, 수십개를 띄어 놓아도 거뜬 했습니다. 물론 메모리 부족 팝업창이 나타날 수는 있지만, 블로그용으로 충분히 사용가능합니다. 메모리 부족 현상이 나타난것도 크롬 브라우저 수십개와 포토스케이프x 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했을 때나 발생했습니다. 이런 것이 거슬린 경우에는 16RAM으로 구매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8G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8G 메모리로도 블로그 작업을 하는데 충분합니다.

괜찮은 성능 및 디자인

일반적으로 맥북을 사용하는 이유는 디자인 및 영상 편집 등이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맥북에어 m1은 개인적으로 영상 편집에는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간단하게 문서작업 혹은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는 적절한 성능입니다. 어떻게 보면 가성비 좋은 성능의 노트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120~130만원으로 간단한 사진 편집과 문서작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블로그로 최적화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맥북에어 m1 8코어 설명
출처 : 애플 공홈

배터리는 10시간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에어 m1은 1.3kg 정도 밖에 하지 않고, 충전기 무게도 얼마 나가지 않아서 들고 다니기 편리합니다. 실제로 간병을 하면서 맥북을 들고 다닌 적이 있을 정도로 밖에서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2년 정도 사용했지만 배터리 성능이 눈에 띄게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감성적인 디자인

윈도우 노트북을 평생 사용하다가 맥북으로 넘어갔기 때문에 걱정이 좀 많았습니다. 실제로 구매한 후, 며칠 정도는 헤매는 경우도 있습니다. 마우스 대신 트랙패드를 사용하고, 윈도우와는 다른 os이기 때문에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프로그램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깔끔하고 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감성적인 디자인에 점점 익숙해가는 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맥북에어M1 디자잉ㄴ 사진
출처 : 애플 공홈

또 하나 윈도우와 다른 점은 한영키의 위치가 아래가 아닌, 좌측에 있다는 점입니다. 이것 때문에 타자를 치는데 익숙해지는 시간이 필요했지만, 적응하면 한영키 및 트랙패드 모두 괜찮습니다. 맥북에어 m1 같은 경우에는 13인치라는 비교적 작은 화면에서 작업을 하게 되는데,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아쉽습니다. 물론 모니터를 연결하거나 하면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맥북에어 m1 블로그용으로 최적화 노트북

블로그를 할 때, 또 하나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사진입니다. 글만 있는 포스팅보다 적절한 이미지가 포함된 포스팅이 보기 편합니다. 맥북에어 m1은 간단한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수십개의 크롬 브라우저를 띄어 놓은 후, 포토스케이프x도 실행하는데, 왠만하면 정상적으로 작업가능합니다.

또한 맥북에어 m1은 노트북 전원을 끌 필요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노트북 전원을 끄고 키는데 시간이 필요한데, 맥북은 그럴 필요 없이 화면을 닫았다가 열면 바로 실행됩니다. 전원을 끌 필요가 없기 때문에 크롬 브라우저를 여러개 띄어 놓은 상태에서 닫았다가 열어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검색했던 자료나 사용중인 프로그램이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에 작업에 들어가는 속도가 빠릅니다.

맥북에어 m1 블로그용 노트북으로 추천하는 이유를 정리해보았습니다. 가성비 끝판왕 노트북이라고 생각하지만, 조금 더 싸게 구매하면 더 좋겠죠? 교육할인으로 구매하지 못할 때는 후기가 제일 많은 쿠팡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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